<모두의 풍류> 지속 가능한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
📅 2026년 11월 17일(화) 저녁 7시
📍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 1층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 122
🚇 지하철 4호선 혜화역 1번 출구 도보 3분
👥 60분을 모십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의 전통 ‘풍류’와 24절기 이야기를 일상 속 예술 경험으로 확장하는 한국문화 예술 콘텐츠랩 열두달(주)입니다.
지난 10월 17일, 인왕산 수성동계곡에서 장애와 비장애가 함께한 〈모두의 풍류〉를 마쳤습니다.
지난 4년 동안은 혼자 힘으로 이어온 것 같습니다. 돌아보면 그 곁에는 늘 함께해 주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이제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함께 오래 이어 갈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습니다.
이날은 공연영상을 함께 보고 아티스트들의 이야기를 나눈 뒤, 2027년의 모두의 풍류를 어떻게 함께 만들어 갈지 이야기합니다. 어떤 역할이든 어떤 크기의 도움이든 좋습니다. 편하게 오셔서 생각을 나눠 주세요.
귀한 걸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시·장소
- 일시
- 2026년 11월 17일(화) 저녁 7:00~8:00 (6:30부터 입장)
- 장소
-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 1층
- 대상
- 모두의 풍류에 관심 있는 누구나, 2027년 함께할 기관·기업·후원자
- 인원
- 60명 (선착순)
- 참가비
- 무료
프로그램
- 18:30 입장 · 관객 사진 찾아보기 / 서로 인사 나누기
- 19:00 여는 인사 / 오프닝 연주
- 2026 〈모두의 풍류: 인왕산〉 공연영상 상영
- 아티스트 토크
- 2027 모두의 풍류 이야기
- 네트워킹
- 20:00 마무리
모더레이터: 당신의 잠재력에 주목하는 포포포 매거진 대표 정유미
오시는 길
참가 신청
선착순 60명 · 참가비 무료
참여 신청하기문의
- 열두달(주) 010-3251-9070
- 인스타그램 @ep12_hanok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 없이, 우리 소리와 풍류를 함께 누리는 자리를 내년에도 이어가고 싶습니다. 그 길을 함께 걸어주실 분들을 기다립니다.